'레이디제인♥' 임현태, 주식 수익률 900% 대박 "삼전닉스보다 이것"..상위 3% ('동상이몽2')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7 10: 41

배우 임현태가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900% 수익률을 기록하며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한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주식 불황기를 뚫고 역대급 재테크 수완을 발휘한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근황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현태는 주식 시장의 한파 속에서도 "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보단 '이것'"이라며 놀라운 수익률의 비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무려 '수익률 900%'를 실현하며 '상위 3% 수익자'로 등극했다는 사실에 MC들과 출연진은 "진정한 능력자",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녹화에서는 '삼성맨 아내' 이현이의 역대급 주식 매수 일화도 공개돼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현이는 MC들의 추궁 끝에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주식 불황기 속에서도 '상위 3%' 수익을 달성한 임현태의 재테크 비법과 이현이의 대박 매수 비하인드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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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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