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LUCY) 최상엽이 결혼한다.
17일 미스틱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 최상엽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상엽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최상엽은 결혼 후에도 밴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루시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상엽은 2020년 5월 밴드 루시로 데뷔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