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 사라진 맑눈광…안유진, 10시간 중노동에도 비타민 에너지 ('우주떡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7 18: 12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이 똑 부러진 브레인으로서의 활약을 펼쳤다.
안유진은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해 홀과 주방을 오가며 활약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첫 영업을 시작하고 바쁘게 손님을 받던 안유진은 첫 디저트 주문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레시피에 맞춰 ‘떡라미슈-밤’을 완성한 안유진은 주문과 계산, 디저트 만들기, 설거지 등 식당 영업 전반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방송 화면 캡처
출근 10시간이 경과되자 특유의 ‘안광’이 사라지기도 했지만, 안유진은 끝까지 텐션을 끌어올리며 첫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첫날 매출을 확인한 뒤에는 멤버들과 영업을 자축한 안유진은 다음날 영업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이영지의 신메뉴 연구에 함꼐 하며 야무진 면모를 보였다.
다음날 영업 준비를 마친 안유진은 이은지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전날 과감한 장보기의 여파로 이번에는 한도를 정하며 절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지만, 일을 쉽고 편하게 해줄 각종 도구 앞에서는 금세 물욕이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번 영업의 목표로 내세운 ‘귀여움’을 장착하기 위한 핑크색 머리띠까지 구매하며 유쾌한 장보기를 마쳤다.
특히 영업 2일차에는 첫 주문을 시작으로 손님들이 물밀 듯이 몰려들어 앞으로 안유진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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