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극도로 핼쑥해진 근황..컨디션 난조에도 모성애는 커졌다 “딸만 안 아프면 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7 19: 47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7일 개인 채널에 “해이한테 감기가 옮음”, “너만 안 아프면 돼 해이야”, “안마의자에서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딸에게 감기가 옮았다고 설명했고, 감기가 심한 듯 다소 지친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이은 육아 속 컨디션 난조까지 겪고 있는 손담비는 단시간에 고생을 많이 한 듯 다소 살이 빠진 듯한 얼굴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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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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