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라미란 옆 인지도 굴욕 “사람들이 못 알아봐 위축돼”(김숙티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7 20: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숙이 라미란 옆에서 인지도 굴욕을 맛보았다.
15일 채널 ‘김숙티비’에는 ‘나랑 제주에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일단 밥부터 먹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천체망원경을 들고 제주도를 찾았다. 절친 라미란과 함께 제주로 향한 김숙은 먼저 카페를 찾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한 관광객은 라미란을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했다. 라미란이 여러 명과 사진을 촬영하는 사이, 김숙은 관광객들이 자신을 못 알아보자 상심한 표정을 지었다.
김숙은 자리로 돌아온 라미란에게 “내 스타일리스타가 왜 이렇게 유명한 거야?”라고 장난을 건네기도 했다. 라미란은 그뿐만 아니라 대만, 튀르키예 등에서도 김숙을 알아보지 못한 점을 언급해 김숙의 어깨를 작아지게 만들었다.
김숙은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위축돼서 그래”라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라미란은 “네가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뭐라고 얘기하냐”라며 조심스럽게 위로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숙티비’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