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여름의 끝자락에서 일상을 돌아봤다.
이국주는 16일 자신의 SNS에 “막상 여름이 끝나가니 아쉽네. 덥다고 징징거렸지만 추억이 많았던 여름. 가을은 더 즐겁고 행복할 듯”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이국주가 보낸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가 하면, 곳곳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밝은 표정이 돋보인다.

특히 최근 일본에 생활 거점을 마련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고 있는 이국주인 만큼, 새로운 환경에서 차곡차곡 쌓은 여름 추억에도 관심이 모인다. 낯선 곳에서 시작한 새로운 생활이 어느덧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 모습이다.
“추억이 많았던 여름”에 이어 다가올 가을에는 “더 즐겁고 행복할 듯”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낸 이국주의 모습에 팬들도 반가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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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