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너무 말라 풍선에 가려질 정도..42kg 제대로 인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7 21: 39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풍선으로 가려지는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이솔이는 17일 개인 채널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아이보리 색감의 원피스를 입고 풍선으로 만든 꽃다발을 들고 있다.

앞서 42kg이라고 밝힌 이솔이는 풍선 꽃다발에 쏙 가려지는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민소매에 드러난 팔은 최근 많이 언급되고 있는 ‘뼈말라’를 연상케 하기도.
이에 팔로워들은 “언니 너무 예쁘다”, “멋지고 귀엽고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최근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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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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