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1500 대 1 경쟁률 뚫은 얼굴..본인도 인정 “대본 읽기만 했는데 합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9 07: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장동건이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8일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고소영, 방송 역사상 최초 부부 토크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장동건은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대학을 삼수를 했다. 사수를 하려고 하니 면목이 없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명함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장동건은 경쟁률 1500 대 1의 MBC 공채 시험을 통해 배우가 되었다.
장동건은 “2차 때 실기 시험을 보러 가는데 대본을 주더라. 무조건 큰소리로 읽었다. 안 되겠다 싶었는데 2차가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얼굴 때문에 된 것이다”라고 거들었고 장동건은 “그거 아니고는 사실 설명이 안 된다”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장동건은 ‘우리들의 천국’ 시즌2를 통해 존재를 알리게 되며 일약 톱스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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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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