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子 발 냄새 폭로했다 아뿔싸.."화낼 것 같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9 07: 0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민정이 향기템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이 쓰는 룸 향기템 6종 공개 *집에 놀러온 사람들이 무조건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MJ' 영상

이날 이민정은 친한 지인의 딸이자 향수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리사와 함께 집에서 사용하는 향기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시향을 하면서 어떤 향인지 비유하던 중 이민정은 편백나무와 피톤치드 계열의 향이 나는 제품에 대해 "조금 미안한 얘기지만 아이들의 발 냄새가 지나간 자리에도 좀 뿌리긴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민정MJ' 영상
이에 제작진은 "아이들한테 발 냄새가 나냐"고 되물었고, 이민정은 영문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농구하고 왔는데 발 냄새가 안 날 거라 생각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민정은 곧 아이가 볼 걸 염려해서인지 "준후가 또 화낼 수도 있으니까"라며 "운동을 많이 하니까 그런 거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현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득남, 2023년 득녀를 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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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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