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민정이 향기템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이 쓰는 룸 향기템 6종 공개 *집에 놀러온 사람들이 무조건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친한 지인의 딸이자 향수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리사와 함께 집에서 사용하는 향기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시향을 하면서 어떤 향인지 비유하던 중 이민정은 편백나무와 피톤치드 계열의 향이 나는 제품에 대해 "조금 미안한 얘기지만 아이들의 발 냄새가 지나간 자리에도 좀 뿌리긴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제작진은 "아이들한테 발 냄새가 나냐"고 되물었고, 이민정은 영문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농구하고 왔는데 발 냄새가 안 날 거라 생각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민정은 곧 아이가 볼 걸 염려해서인지 "준후가 또 화낼 수도 있으니까"라며 "운동을 많이 하니까 그런 거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현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득남, 2023년 득녀를 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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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