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잘부’ 200만 구독자 코앞에 두고..“100만 기념 Q&A 질문 받는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9 00: 59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원잘부’가 200만 구독자를 앞두고 ‘100만 구독자 Q&A’를 진행한다.
1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안원잘부에게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원잘부 뒤늦은 100만 기념 Q&A’라는 문구가 담겼다.

다만 ‘안원잘부’의 경우 19일 오전 기준 현재 18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0만 구독자를 겨우 18만 명 앞두고 있는 가운데, 뒤늦은 100만 기념 Q&A 진행에 팬들은 유쾌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은 200만 구독자 돌파하고 올라오나요”, “지금 찍으면 200만 때 올라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고, “1년 전 리센느에 하고싶은 말은?”, “너무 바쁜데 유튜브 중단 안하고 계속 올라오나요?” 등의 질문도 이어졌다.
앞서 ‘안원잘부’는 지난 2월 채널이 개설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이후 구독자 수 증가가 계속되고 있다. 거제 출신 원이, 갸루 캐릭터 미나미는 물론 ‘신라 공주’ 제나와 리브, 메이까지 리센느 멤버 모두가 활약하며 리센느의 인기까지 뜨거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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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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