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딸, 아빠 정승민과 영국 근황 '엄마인 줄'..길쭉길쭉 감탄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9 07: 29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 양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아빠와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딸 리사 양은 엄마 장윤주를 닮아 벌써부터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빠와 딸이 함께 물구나무서기를 연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는 리사 양이 과감하게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하자 아빠가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화목한 가정을 엿보게 했다.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 역시 해당 게시글에 "엄마의 기록이네 Thanks"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엄마 몸매 똑 닮았네요", "너무 예쁜 가족", "엄마는 카메라 뒤에서 흐뭇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 '착한여자 부세미'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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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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