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방예원, 훈훈한 웨딩 투샷 "미녀와 야수 된 것 같아" ('슈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9 08: 20

가수 KCM이 미모의 아내 방예원과 함께 동화 같은 훈훈한 웨딩 투샷을 공개한다.
오늘(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KCM 가족이 특별한 웨딩드레스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조명이 따로 필요 없는 KCM 아내 방예원의 자체발광 드레스 자태다. 화사한 엄마의 비주얼에 막내아들 하온이는 눈을 땡글하게 뜨고 물끄러미 바라보는가 하면, 축하하듯 두 손으로 박수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첫째 딸 수연이는 엄마와 아빠의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한 특급 조력자로 나선다. 수연이는 다수의 드레스 후보 중 엄마의 취향과 체형에 딱 맞는 드레스를 단번에 골라내는 센스를 발휘하는가 하면, 엄마의 소중한 순간을 연신 사진으로 기록하며 든든한 장녀의 면모를 뽐낸다.
특히 수연이가 “아빠, 엄마 옆에 서 봐요”라며 투샷 촬영을 유도하자, KCM은 미모의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미녀와 야수가 된 것 같아”라고 자신을 야수에 비유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현실판 '미녀와 야수'를 연상시키는 KCM 부부의 달달한 투샷과 첫째 딸 수연이의 든든한 어시스트의 모습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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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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