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곡 공개와 동시에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빅히트 뮤직은 19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7일 공개한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의 동명의 타이틀곡이 17일 자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일본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 100’에서도 이틀 연속 정상을 지키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찍기도 했다.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인기를 증명한 셈이다.

‘세츠나 하나비’는 피할 수 없는 이별의 순간을 끝을 향해 가는 한여름 밤의 불꽃놀이에 빗댄 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애절한 정서를 담아내 인상적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일 일본 싱글 5집 정식 발매를 기념해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