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18일 “이젠 뚱산부가 된 26주차!!! 누가 봐도. 체중증가는 … 피할 수 없지만 먹고싶은 것도 많이 먹고 (임당검사 패스!!!)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낼부터 저흰 늦은 여름휴가를 가요~~!!!! 항상 여행 계획 짤 때부터 완전 신이 났다가 여행전날은 급 가기 싫어지는데 ( 엄청난 양의 짐싸기 싸움과…. 도움의 손길이 많은 이 집을 두고 나가서 고생할 생각하니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이면 또 신난 발걸음으로 공항에 가고 있을 거라는걸 알기에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열심히 또 준비를 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아야네는 골프복을 입고 필드에 나와있는 모습. 특히 임신 7개월차라 배가 나온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득녀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