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이주영, 메이저리거 이정후와 깜짝 만남..美서 직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9 09: 33

 넷플릭스 '솔로지옥5'로 큰 사랑을 받은 공예가 겸 방송인 이주영이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주영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를 찾아 경기를 직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이정후의 등번호 '51번'이 새겨진 홈 유니폼을 착용한 채 경기장을 찾은 모습. 특히 경기 전 이정후 선수와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승리 요정의 기운을 더했다.

이후 이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라클 파크에서 이정후 선수의 플레이를 직관하고 왔는데 KBO와 또 다른 느낌과 매력으로 너무 즐거웠다. 미국에서 MLB 직관은 꼭 한 번 해보시라"며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소감을 공유했다.
앞서 이주영은 지난 4월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자로 나서 KT의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도 남다른 야구 사랑을 입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솔로지옥5'를 통해 청순한 미모와 털털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이주영은 본업인 공예 작가는 물론 웹예능 및 개인 유튜브 채널 '이주영 LEE JOOYOUNG'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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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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