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와의 해외 봉사활동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 여러 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는 아프리카 사파리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베이지 톤의 재킷과 선글라스, 두건 등으로 연출한 스타일리시한 시밀러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이큐가 김나영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다정한 포즈에서는 두 사람의 견고한 애정 전선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같은 문구가 적힌 레터링 티셔츠를 맞춰 입고 커플룩의 정석을 선보이는가 하면, 남다른 패션 감각과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신우, 이준이 두 아들을 뒀지만 7년 전인 2019년 1월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던 중 2021년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열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꾸준히 핑크빛 근황을 전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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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