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4세대 걸그룹 중 유일하게 ‘2026 MTV VMA’ 후보에 올랐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지난 18일(현지시각) 발표된 ‘2026 MTV VMA(2026 MTV Video Music Awards)’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 (feat. j-hope of BTS))’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2024 MTV VMA’에서 미니 3집의 타이틀곡 ‘이지(EASY)’로 ‘올해의 PUSH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한 후, 2년 만에 다시 수상에 도전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베스트 K-팝’을 포함해 전 부문에서 르세라핌이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후보로 지명돼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
르세라핌의 ‘스파게티’는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50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46위에 오르며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2026 MTV VM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