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보라가 만삭에도 마트 아르바이트를 한 이유가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촬영 시점 기준 곧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어렸을 때부터 바랐던 ‘사업가’의 꿈을 이루게 된 남보라는 만삭 상태에도 열정을 불태우는 욕망의 사장님이 된다. 출산이 다가온 상황에서 마트로 향한 그는 뒤에서 보면 임산부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마트 안 반찬가게 주방으로 들어가더니 열심히 매대를 닦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만삭에 아르바이트라도 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알고보니 이곳은 남보라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이었다. 남보라는 “이 지점을 제가 맡은 지 3개월 됐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CEO였는데 이뤘다”고 말했다.
초보 사장님 남보라는 특유의 친화력과 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사로잡았고, 직접 시식행사까지 진행하며 매출 올리기에 나섰다.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한 것 같다”는 남보라의 필승 영업 전략도 공개된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6월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