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대니엘, 첫 승 기대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18: 00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KT 이강철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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