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먹덧을 핑계로 합법적인 폭식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민은 19일 개인 채널에 “먹덧 핑계로 합법적으로 3시간마다 폭식중! 마운자로씨는 옆에서 말라가는 중. 임산부 씨는 둥둥둥!”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한 김지민이 먹덧으로 인해 폭식 중인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영상에 “먹덧은 핑계일지도 몰라. 살 안찌려고 참고 살았던거지”라며 자신의 폭식을 먹덧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시간마다 폭식 중이라는 김지민은 중국집에서 소룡포, 탕수육, 짬뽕을 클리어했다. 특히 짬뽕은 원래 잘 먹지 않았던 메뉴임에도 끌렸다면서 임신으로 인한 입맛 변화를 밝혔다. 이어 김지민은 파스타를 먹었고, 라면까지 먹으면서 폭식을 이어갔다.
먹덧을 핑계로 폭식을 한 김지민과 달리 남편 김준호는 마운자로를 맞으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은 자신과 다른 남편을 언급하며 유쾌한 태교를 이어갔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