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이 이지현이 일하는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후 스태프들의 노고를 깨달았다.
19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이 깜놀한 쥬얼리 이지현 럭셔리 명품 미용실 최초공개(+억대 매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이지현이 마케팅 실장으로 있는 미용실을 찾아 웰컴 티 내오기, 샴푸, 디자이너 옆에서 보조하기, 음료 설거지 등 다양한 일을 가리지 않고 했다.


특히 서인영은 샴푸 하는 법에 대해 이지현과 미용 디자이너에게 여러 번 가르침을 받아야 했다. 이지현은 "샴푸는 못하면 고객님들이 바로 아셔. 오히려 이렇게 시원하게 해야 해"라며 서인영을 몇 번이고 가르쳤다.
설거지까지 하던 서인영은 “이거 끝나면 저거 부르고, 정신이 없다”라면서 일이 워낙 많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정말 우리 스탭들한테 잘해야겠다. 나는 사실 샴푸 못하면 되게 싫어했었는데, 어려운 거였다. 당해봐야 한다”라면서 자신을 반성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