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만루 위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19: 56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 위기에 한화 박승민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화이트를 다독이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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