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게임부부 : 김가연과 김가연의 임요환' 김가연이 게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18일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 '[충격] 게임에 미친 부부, 결국...'이란 영상이 공개되며 게임과 가족 일상 등을 소개할 거란 예고가 담겨 있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게임하면서 "한 번 더 속이면 죽인다고 그랬지"라며 임요환의 머리채를 잡거나, 임요환은 승부욕에 지지 않았다. 또한 두 딸도 함께하며 아빠의 안테에이징을 위해 피부 관리를 해주는 엄마를 구경하는 등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김가연은 "어차피 인생은 게임이다"라며 해당 영상의 포부를 밝혔다. 제작진은 “게임 없이 살 수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김가연은 “없어”라며 주저함 하나 없이 대답했다. 제작진은 “남편 없이 살 수 있으세요?”라고 물었으나 김가연은 눈을 굴리며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이에 임요환은 “생각을 해?”라며 서운함과 화남을 동시에 담고 버럭 소리를 쳤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1년 8살의 나이 차이로 결혼, 슬하에 2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게임부부 : 김가연과 김가연의 임요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