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평창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19일 한유라는 자신의 계정에 “짧지만 행복했던 평창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정형돈이 양을 구경하거나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딸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더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은 아내 한유라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하트를 그리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여전히 달달한 투샷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딸들의 유학을 위해 하와이에서 머물다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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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