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억만장자? ♥아내에 ‘돈 걱정 NO’ 프러포즈..“은퇴해도 편안할 정도” (‘슈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9 21: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가 가족을 공개한 가운데 '억만장자'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새로운 슈퍼맨으로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가 등장했다.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기욤 패트리는 한국 생활 27년 차로, 현재 전업 투자자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종민은 “프러포즈도 다른 건 몰라도 ‘돈 걱정 안하게 해줄게’라고 했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평에 위치한 별장도 공개됐다. 2층 주택으로, 딸 레아의 놀이방부터 아늑한 거실과 주방, 야외 수영장까지 있었다. 김종민은 “역시 억만장자 집이라서 그런지 너무 하얗다”라고 했고, 랄랄은 “펜션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기욤 패트리는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는 별장이다”라며 “제가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서 살았다. 잔디에서 뛰고 수영장에서 놀고 그게 너무 좋았다. 레아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별장을 따로 얻었다”라고 밝혔다.
이때 제작진은 “수백억 자산가가 맞냐”라며 소문을 언급했다. 기욤 패트리는 “되게 다양한 숫자들이 돌고 있다.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 된 적은 없지만 그냥 편안하게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를 본 김종민은 “진짜 맞네 억만장자”라고 확신했다.
또 기욤 패트리는 “투자만 잘하면 오랫동안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부동산, 주식, 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추천 종목에 대해 기욤패트리는 “저는 압도적으로”라며 언급했지만, 영상에는 삐처리가 됐다.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뭐야! 궁금한데”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한국 생활 27년 차로, 지난 2020년 14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레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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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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