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까맣고 살 오른 모습에 짧뚱한 다리..167cm 비율 '굴욕' 흑역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9 21: 12

배우 황정음이 새까맣게 탄 피부와 함께 다소 굴욕적인 비율의 흑역사를 남겼다.
황정음은 19일 개인 채널에 “노랑노랑노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거리를 걷고 있다. 빈티지한 유럽풍 골목을 배경으로 상큼한 옐로우 컬러와 긱시크 감성이 돋보이는 유러피안 빈티지 시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정음 SNS

황정음 SNS
황정음은 화사하고 부드러운 옐로우 컬러의 린넨 셔츠에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의 슬립을 레이어드해 페미닌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황정음은 투명 프레임 안경을 착용해 긱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황정음 SNS
특히 최근 휴가를 다녀와서인지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가 인상적인 가운데 각도 탓 때문인지 황정음은 유난히 다리가 짧게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67cm의 장신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황정음이지만 굴욕삿을 피할 수 없었다.
한편 황정음은 전남편과 이혼 후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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