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 못잡아 아쉬운 알칸타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9 20: 51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알칸타라가 5회말 무사 1루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의 3루 땅볼을 병살처리 못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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