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정호영 셰프에 간접 러브콜.."가게 갔지만 부끄러워 출연 제의 못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9 21: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오연수가 정호영 셰프를 향한 은근한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Ep. 52 열심히 놀았으니 일도 열심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연수는 오랜만에 본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오연수' 영상

그는 “오늘은 촬영 있는 날"이라며 “예전에는 촬영 날 안 먹고 갔었는데,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굶고 가면 허기지더라”고 간단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오연수는 “단호박이 마침 많이 있길래 붓기도 뺄겸 단호박으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한다”면서 단호박찜과 부리타 샐러드를 먹었다.
'오연수' 영상
이후 오연수는 촬영장에서 영상 및 지면 광고를 찍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을 마친 뒤 오연수는 정호영 셰프의 가게를 찾았다.
그는 "셰프님이 계셨는데 극내향형인 저는 사진을 찍자고도 못하고, 유튜브 출연은 말도 꺼내지 못했다"고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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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연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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