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긴 말 필요없는" 다리 미인…당장 보험 들어야 할 각선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9 21: 45

그룹 핑클 멤버 옥주현이 어마무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옥주현은 19일 개인 채널에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옥주현은 아늑한 편집숍에서 지인과 쇼핑을 즐기고 있다. 파인애플 패턴의 긴소매 핑크 셔츠에 블루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옥주현은 실버 스트랩 샌들에 숄더백을 걸쳐 경쾌한 서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옥주현 SNS

옥주현 SNS
특히 옥주현은 힐이 아닌 낮은 굽의 샌들을 착용했음에도 곧게 뻗은 긴 다리 라인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173cm로 핑클 멤버 중에서도 가장 큰 키를 자랑하고 있는 옥주현은 슬림한 발목 라인부터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주현은 최근 이진, 성유리 등 멤버들과 함께 리더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전히 핑클 멤버들의 우정이 이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3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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