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재혼 후 더 예뻐졌네..50대 안 믿기는 늘씬 자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9 22: 00

배우 오윤아가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19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너무 마음에 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피팅룸에서 청바지에 크롭상의, 검정색 자켓을 입고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어 가죽치마에 반팔티, 트위트 셋업 등 다양한 옷들을 완벽히 소화해 낸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오윤아는 5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그간 오윤아는 KBS 2TV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을 소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또한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혼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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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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