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제가 끝 낼게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9 21: 46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8회초 1사 1,2루 키움 히어로즈 권혁빈을 삼진으로 잡고 더그아웃을 보며 자신이 마무리 하겠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6.08.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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