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반려견 산책 안 시킨다는 댓글에 폭발 "대댓글 달까 생각" ('안녕하세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9 22: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박세미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종일 집밥만 해먹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는 "반응 좋으면 돌아온다고 했죠? 안 좋았는데도 다시 돌아왔습니다"라며 집밥을 해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안녕하세미' 영상

그는 "저는 감으로 요리하는 편이다"라며 시원시원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세미는 "영상을 핑계로 집에서 요리해먹으려고 한다. 그래야 느니까"라고 전했다.
'안녕하세미' 영상
그러면서 "친구 중에는 라면만 겨우 끓이는 애들도 있다. 나이가 37살인데. 맞다, 김지유와 김진주 이야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박세미는 "편집하는데 백일이가 거실에서 사고치는 소리가 들린다. 왜 그럴까, 7살인데"라고 전하더니 "산책을 왜 안 시키냐는 댓글이 종종 달린다"고 토로했다. 
박세미는 "대댓글로 싸워주기를 바랐다. 지인한테 부탁해서 대댓글을 쓸까도 고민했다"며 "물론 그러지는 않았는데 참 억울하더라.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산책은 매일 한다. 강아지들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세미는 반려견 꼼디(래브라도 리트리버)와 백일이(달마시안)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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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하세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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