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9회 균형을 깨는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22: 01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2루에서 KIA 박재현이 다시 앞서가는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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