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드디어 유튜브 개설…'절친' 유재석 지원사격 할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0 00: 14

배우 김원희가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했다.
김원희는 20일 개인 채널에 “유튜브 회의 하러 가는 길. 저 이제 유튜브 하려는데 어떤 콘텐츠가 좋을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원희는 직접 운전을 해 유튜브 콘텐츠 회의를 하기 위해 움직였다.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 김원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김원희 SNS

김원희 SNS
김원희는 “여러분 저 뭐할까요? 원하시는 거, 보고싶으신 거, 제게 어울리는 거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춤, 요리, 운동, 모델, 아르바이트, 해외 연기 도전, 한국에 있는 외국인 인터뷰 체험, 골프, 헤어 메이크업 등 김원희가 했으면 하는 콘텐츠를 추천했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해 온 김원희인 만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게 될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동갑내기 절친 유재석도 김원희의 요청에 한걸음에 달려와 도움을 줄지 기대된다.
한편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러트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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