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자기관리 끝판왕..대천해수욕장에서 뽐낸 늘씬 자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0 00: 18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지난 19일 전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니트 소재의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채 해수욕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르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그는 화보 같은 일상을 담았다.

무엇보다 전미라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에 시원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자기관리 끝판왕”, “멋지십니다”, “역시 운동하는 몸은 다르네요”등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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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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