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땀범벅이어도 예쁜 ♥검사 사모님..관리의 여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0 00: 41

배우 한지혜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불태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운동 후 찍은 것으로, 한지혜 얼굴에는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4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 꾸준한 관리로 늘씬한 자태까지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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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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