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출산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모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김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이제 갓 생후 50일이 지난 딸의 귀여운 모습을 한껏 담아 찍어 올리기도 하면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서는 모습도 찍었다.


이어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와 함께 땀과 비에 훌쩍 젖은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운동을 위해 팔에 운동 기기를 찼으며, 착장 또한 러닝을 위한 완벽한 복장이었다. 비가 내리고 있는 한강변에서 차량 주의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운동을 향한 공통된 집념이 엿보였다. 김진경조차 "전지훈련 ㅠ"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런 이들 부부를 본 이현이는 "애기가 둘이네"라며 마냥 귀여워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진짜 잘 만난 듯", "출산 두 달만에 저렇게 운동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어린 나이로 준우승을 차지한 후 모델로 활동,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팀으로 활약하며 국가대표 축구 골키퍼 김승규와 만나 2024년에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진경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