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고민이 청담동을 떠나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고민했다.
19일 '정신차려 김새롬' 채널에는 ""여기는 무조건 2배 올라요" 김새롬 이사가려고 찾아간 부동산에서 알려준 역대급 입지 아파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새롬은 "너무 중요한 이슈가 있다.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36평 빌라에 거주 중으로, 10억원 초반대 가격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테리어에 들인 돈만 2억에 달한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던바.


이런 가운데 이사 고민을 털어놓은 그는 "'나 청담동에 집샀다' 이러고 가만히 있는건 좀 아닌것 같고 어쨌든 묶여있는 돈이지 않나. 이걸 잘 운영을 하고싶다 이런 생각이 크다. 내돈이 또 그렇게 많지도 않다. 여기가 말만 청담동이다. 고급 빌라촌이긴 하지만 거기서 가장 작은 곳"이라며 "강남에만 사는게 맞는가. 요즘 하도 '마용성' 그러는데 그쪽 얘기도 들어봐야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발품 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새롬은 후보지로 정해둔 용산 동부이촌동, 강남 청담동 등에서 공인중개사를 직접 만나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을 추천받았다.
상담을 마친 뒤 김새롬은 "내 이야기가 아니었다. 막 이런저런 고군분투를 해왔던 것 같은데 발로만 뛰는것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내가 가진 수중에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가보도록 하곘다"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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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신차려 김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