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살짝 드러난 복근 근황..얼굴은 소녀소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0 10: 02

 배우 장신영이 변함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노란색 캡모자에 크롭 화이트 티셔츠,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차림으로 엘리베이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살짝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거리 반사경을 활용해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거나, 화장기 없는 투명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야외 캠핑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장신영의 근황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소녀 같으시네요", "복근 너무 부러워요", "나이를 안 먹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첫째 아들을 키우다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했으며, 2019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극복하고 가정을 지켰으며 현재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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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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