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에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20일 “‘백조의 호수’ 예술의 전당. 사인회도 기다리고 퇴근길도 기다렸다”라고 했다.
이어 “김성진 지휘자님. 유니버셜 발레단 문훈숙 단장님과 사진도 찍고 전민철 발레리노와 마주한 순간 난 기절 직전”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성령은 ‘백조의 호수’ 단원들의 퇴근길을 찍기 위해 팔을 쭉 뻗어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
이뿐 아니라 김성령은 전민철 발레리노를 만나 어쩔 줄 몰라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성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