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증감을 동시에 한 이규형 사연에 미소 짓는 김홍선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0 11: 43

20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들쥐’는 ‘손톱 먹은 들쥐’ 전설을 모티브로,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통째로 빼앗겨 버린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지독한 들쥐의 정체를 추적해 나가는 추적 스릴러다.
배우 이규형, 김홍선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6.08.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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