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안희연 애틋 감성…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0 13: 32

‘사랑이 온다’ 하석진과 안희연의 애틋한 감성을 높이는 OST가 공개된다.
오는 23일 제이세라가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은 사랑이 익숙함으로 변해가는 순간, 점점 멀어지는 마음 앞에서도 함께 했던 시간을 놓지 않으려는 두 사람의 진심을 담아냈다. 담백한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스트링, 절제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모던 발라드로 완성됐다.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제작사 측은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세라가 가창을 맡아 극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을 한층 더 깊게 그려낸 웰메이드 발라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풀어낸 가사와 제이세라의 깊은 감성이 만나 쓸쓸한 감정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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