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남보라 "집에 도어록 없었다"..'9남매' 김재중 "우리집도" ('편스토랑')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0 14: 37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를 위해 13남매 남자 형제들이 총출동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2세를 기다리는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특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촬영 당시 출산 예정일을 단 14일 남겨두고 있던 남보라를 위해 13남매 남자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첫째 오빠의 연락을 받고 SNS에서 핫한 무한리필 뷔페를 찾는다. 그곳에는 13남매를 탄생시킨 어머니를 비롯해 남동생들이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앞서 여자 형제들이 감동적인 젠더리빌 파티를 열어준 데 이어, 이번에는 남자 형제들이 조금은 어설프지만 진심 어린 서프라이즈 출산 파티를 선물해 남보라를 미소 짓게 만든다.

만삭의 몸으로 등장한 남보라는 야무지게 음식을 챙기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내 "태동이 온다!"라며 뱃속 콩알이의 기분 좋은 발차기를 전해 온 가족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콩알이의 격렬한 반응에 너도나도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13남매 대가족만의 스펙타클한 추억담과 비밀들이 대거 방출된다. 남보라 동생들이 "어릴 적 우리 집에는 도어록이 없었다"라고 고백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9남매 딸부잣집 막내' 김재중 역시 "우리 집에도 잠금장치가 없었다"라며 무릎을 치고 깊은 공감을 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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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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