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 발탁..글로벌 행보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20 17: 09

배우 박성현이 더욱 깊어진 감정선을 그린다.
20일 소속사 앤피오에 따르면 배우 박성현이 드라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의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치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사랑과 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로, 극 중 박성현은 가족에 대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역 배우 출신 톱스타 정이현 역을 맡는다.

정이현은 연출자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는 강재온(홍석 분)과의 재회를 통해 애써 외면해왔던 마음을 다시 마주한다. 박성현은 맡은 캐릭터의 예민하면서도 따뜻한 성품부터 재온과의 재회를 통해 변화하는 내면의 감정까지 세밀하게 전달한다.
한편, 영화 ‘전력질주’로 데뷔한 박성현은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압구정동을 주름잡은 ‘압스트리트 보이즈’ 멤버 정관 역으로 활약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박성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iQiyi Global, 대만 LINE TV, 태국 Viu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일(21일) 오후 1시부터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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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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