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여섯 번째 투어의 마지막을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한다.
엑소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앙코르 공연 ‘EXO PLANET #6 - EXhOrizon [dot]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 [닷] -)을 개최한다.
앞서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을 개최했으며, 4월 서울, 호치민, 5월 나고야, 타이베이, 방콕, 마카오, 오사카, 6월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7월 마닐라, 도쿄, 가오슝,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성황리에 펼쳤다.

이번 앙코르 공연의 경우 엑소가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을 매진시킨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 티켓에서 진행되며, 오는 8월 27일 국내 선예매, 28일 글로벌 선예매가 열린다. 이후 31일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해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 등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cykim@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