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럭셔리한 해외 직구 패션에 '급행 새벽 배송'을 더하는 반전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동대문시장 9층 싹다 뒤져서 10년 만에 찾은 ‘인생템'(+우래옥 평양냉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화사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이거는 내가 미국에서 산 옷이야"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화정은 "이 옷이 벨트가 없는 옷인데 '벨트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벨트를 쿠팡에서"라고 구입처를 밝혔다.

그는 "하늘색 벨트 원래 좋아해. 근데 하늘색 벨트가 다 이만한 굵은 거만 있더라고. 아 벨트가 좀 미진한 거야. 이것도 촬영 끝나고 오면 안 되잖아"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그래서 새벽 배송이 되는 벨트로. 며칠 있다 오는 벨트가 있어. 이거는 그 다음날 새벽에 (바로 오는 벨트)"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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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