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딸 제이, 상위 0.1% 영재 맞네···놀라운 맛 표현('자유부인 한가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1 07: 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이 딸 제이와 함께 SNS에서 유행하는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가인보다 잘 먹는 ‘맛 표현 천재’ 딸이랑 SNS 핫한 라면 레시피 먹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딸 제이와 함께 라면 먹방을 할 것이라면서, “아이들이랑 찍을 때 아이들 얼굴을 가리고 있지 않냐. 공개는 안 하고 있다”라며 훗날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한 걸 후회할까 봐 아직은 가리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가인은 "아이들이 나오길 정말 원하지만, 아직 어려서 자기 의지라고 생각하기 어렵다"라며 부모다운 성숙한 발언을 했다.

이후 한가인은 딸과 함께 칼국수 레시피, 불닭 양파 육회 레시피 등을 만들었다. 제이는 가리는 것 없이 매우 잘 먹었다. 제이는 “너무 잘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다. 엄청 순조롭다”라며 남다른 어휘를 뽐내더니 “된장찌개 향이 나다가, 라면으로 바뀌었다가, 칼국수로 바뀌었다가, 라면 하나에 정성이 가득한 맛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이는 “엄마랑 나랑 입맛이 아예 다른데, 둘 다 좋은 맛이다. 한 입 더 먹겠다”라며 논리적으로 이 맛이 왜 맛있는지 설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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