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묵 '류현진 돕는 선제 투런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0 19: 39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황영묵이 선제 우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8.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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