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린, 백옥 피부 빛나는 시스루 룩…과감한 일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0 20: 58

가수 린이 과감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린은 SNS를 통해 "몰라 그냥 다 올려버려"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시스루 소재로 된 끈나시 상의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룩이 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린의 슬림한 몸매와 잡티 없이 뽀얀 백옥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과감한 일상 스타일링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린은 이수와 지난 2025년 8월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린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