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g 10년' 한고은, 고칼로리 간식에 '♥신영수' 깜짝 놀라('고은언니 한고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21: 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한고은의 의외의 간식 추억에 깜짝 놀랐다.
20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비 오는 날 감자전 부쳐 전국 막걸리 8병 싹 마셔본 한고은 부부 일상(막걸리 술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신영수와 함께 막걸리를 먹을 겸 감자전을 함께 만들었다. 이들은 감자전뿐 아니라 추억의 핑크 소시지를 만들었다. 신영수는 어릴 적의 추억을 곱씹으며 "핑크 소시지만 간식으로 챙겨 간 적도 있는데"라며 회상했다.
이에 한고은은 “옛날에 우리 엄마가 빠다코코넛 비스킷 사이에다 마가린을 넣어서 간식으로 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영수는 “혈관이 콱 막히는 느낌인데”라면서 “여보 이야기 들으면 진짜 살찌는 식단을 먹었는데, 저렇게 살이 안 쪘다”라며 놀라워했다. 한고은은 “가뭄에 콩 나듯 먹었지. 핑크 소시지도 드물게 먹었다. 그게 건강한 식단으로 이어졌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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